마국이 왜 하필 2000억 달러어치 보복관세를 물러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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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2천억 달러어치 중국산 수입제품에 보복관세를 물리는 것은 중국은 아무리 보복을 하려해도 미국만큼 할수가 없습니다.. 미국의 대중국 수출품이 2천억 달러가 되지 않거든요 따라서 트럼프는 일단 중국이 무역보복을 하면 관세를 4배 올리겠다라고 하였으나 여차하면 3천 4천억 달러어치 수입품에도 관세를 물릴수 있다는 으름장을 던진 것입니다.. 중국은 현재 무역전쟁의 근본원인을 미국으로 돌리면서 미국을 비난하는데 이는 협상하자는 중국의 애원입니다. 입장이 뒤바뀌면 중국은 아무리 애원해도 상대를 죽일 나라지만 미국은 또 중국의 애원을 받아줄지 모릅니다.. 성격이 좋은건지 물러터진 건지 모르겠으나 일본처럼 확실하게 항복수준의 합의서를 쓰지 않는다면 미국이 받아주어선 안되죠... 뭔가 할것처럼 하다가 미국이 또 물러선다면 미국은 아시아에서 철수해야 합니다..중국이 돈으로 스리랑카의 항구를 접수했다라는 기사가 떳는데 그런소린 오래전부터 아프리카 국가들과도 그래 했다는 것은 알고 있으며 태국도 예외는 아니죠... 중국이 에너지 수입을 러시아로 확대하면서 미국의 패권주의를 넘어서겠다라고 천명한 이상 중국은 이미 오바마때 도전장을 던진 것이며 트럼프는 끝장을 봐야 맞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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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내 방만 모기가 있는줄 알았는데 관악구에도 모기가 득실대더군요.
그 순간 머리에 떠오른것이 강남구와 송파구, 서초구 생각이 나더군요.
이 3개구는 이미전에 모기가 알에서 깨여나지 못하게 구안의 하수도안에 공사를 해서 모기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고 보면 옛 새누리당이 일은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비록 대북문제에서 강경노선으로 하여 남북관계가 경색되고 전쟁직전까지 가고 박근혜가 국정농단을 조장하여 심판을 받았지만 보수당 당원들이 자기 지역구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많은 일을 했다는 생각이 듬니다.
아무쪼록 보수당은 국민들의 비판을 달게 받고 자기앞에 맡겨진 일들을 잘 수행해나간다면 언제인가는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리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대북문제에서도 좀 더 유연한 자세로 접근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포용하는 마음가짐이 다른 누구보다도 보수당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지역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서 언제나 모범이 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나쁜 사람 상대해서 좋을게 뭐 있죠..
미국과 선진국여려나라들이 공들여만들어놓은 1200조에 달하는 록키드 방산업체 F35
전투기기술을 날것으로 홀라당해킹을하여 도둑질해갔다.
1200조에 해당하는 기술에 비하면 관세폭탄은 아무것도 아니다.
자고로 중국놈들은 남의것을 흠치고 베끼는데는 기네스감이다..천벌받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