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간 북한 현지 취재영상 전격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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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1일간 북한 현지 취재영상 단독공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라는 프로에서 북한 취재 경험이 풍부한 한국 국적의 재미 언론인 진천규 씨와 제휴를 맺고 36시간 분량의 북한 취재 영상을 단독 입수했습니다. 대북 제재 국면에서 북한에선 지금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21일 간 취재한 북한 내부 영상을 담았습니다. 열차 안에서 음식을 권하기도 하며 경계심 없이 다가오는 북한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신의주를 지나 마침내 도착한 평양에서 펼쳐지는 북한의 최근모습이 공개됩니다. (위 사이트 클릭하면 보실수있습니다.고화질로 보실려면 오른쪽아래 톱니바퀴모양 클릭한 다음 화질을 HD로 선택하면 고화질로 감상할수 있습니다/ 크롬브라우져로 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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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평천구역에 있는 <만수대창작사 정문 앞>입니다.
<만수대창작사>는 수령의 배지(초상화), 동상, 석고상, 유화작품 등을 제조하는 종합미술조각 창작 회사입니다. 직원이 무려 수천 명에 달하지요.
북한주민이면 누구나 외출복에 다는 초상휘장, 평양과 각 지방도시에 있는 대형 수령동상, 석고상 등이 여기서 만들어 집니다. 또한 <만수대창작사> 직원들이 지방 현지에 나가 몇달간 상주하면서 수령 동상을 제작하기도 합니다.
그뿐만이 아니죠. 외국에 나가서 그나라에서 주문 받은 조형물을 창작하기도 합니다. 물론 외화벌이의 일환이죠. <만수대창작사>는 소속이 중앙당(조선노동당)입니다.
보통강구역에 있는 지하철 '건설역' 위에 있습니다.
저기서 불과 7~800m 거리에 제가 5년간 근무했던 사회안전부 건물관리소가 있답니다. 지난 30년간 건설된 105층 류경호텔이 올해에는 개장할 듯 하네요.
제 고향사진을 자주 올려주신 평양특파원님! 감사합니다.
새해 2018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듬해 일본 기자단이 방북 취재한 천리마XXXX 개잡문이 전 일본 신문에 도배된 이후로
50년째 개일성 집단의 선전선동 문구가 일본 사회에 남아있다.
(최근 일본내 북한인권단체 홈피는 그당시 개잡문 전체를 반성의 의미로 실고 있다.)
"일본의 양심적 지식인 사회"와 교류한다는 국내 종교인,학자,비정부 기구 사람들 조차도
일본 사회에 남아있는 이런 흐름을 무분별하게 수용하고 있다.
오죽하면 아시아프레스 편집장이 자칭 북한전문가라는 지식인인 집단을
기명으로 비판하겠는가? - 북한실상을 좆도 모르면서 나대지 말라고...
일반인들도 구글을 통해서 언제든 북한 전지역을 내려다 볼 수가 있고
유튜브라는 매체에는 수천 개의 북한기행 동영상이 올라있다.
유치한 짓거리 집어 치우라.
평양시내 간선도로 500 미터 이내의 모습을 갖고 주접을 떤다면,
노길남 방북 동영상에서 개일성이 불러준 각본의 대사를 뺀 그림과 무슨 차이가 있는가?
"류경"이란 단어에는 전통적으로 좋은 의미만 있는 것도 아니고,
전인류가 불가사의로 인식하는 흉물을 보는 것도 식상함을 지나서 역겁다.
그러기에 남한 입국20년이 썩 넘고도 민주라는 개념도 정립 못하고 뭔 감투라면 아무 종교던 땅지 같은것만 쥐어 주어도 자랑질하고 어제까지 빨고 할타가도 오늘 돌아서 춤 뱉는 간신배 들이다.
벼룩 쪼각 같은 좀상 같은 지 낮짝이 아니라 탈북사회를 위하는 진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일체의 말을 말고 입다물고 있는것이 애국 헌신이겠는데 약이 없는 병을 앓는것 같다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1-08 09:34:37
웃동네가 대풍이들어서 북한인민들이 힌쌀밥을 먹는다?????
뉘신지 웃동네를 잘모르시는것같은디 모르면 그냥 쭈그려계시죠...
북한군부에서도 최고의 식량을공급받는 탈북군인배속에서 기생충과 옥수수가 나온것을
메스컴을통해 보고도 그런글을 개똥처럼 싸질리나이까?
에~휴 북한찬양이랑 하거들랑 이동네에서 하지말고 너의 집 애들이나 마누라에게
밥쳐드실때마다 장군님에게 인사하고 자기전에도 인사하고 노래도 배워주고 하세요...
그리고 가물치장군님 받들려면 가물치를 밑구멍으로 알이쓸데까지 쳐드세요..
새해 가물치많이 쳐드시고 병원자주가세요...ㅋㅋㅋ
넌 겨우 똥개여.. 정은이가 키우는 똥개란 말이다.
김씨독재 싫어한 사람들이 무슨 잘못이냐?
죽을려면 북괴를 사랑한 당신 혼자 죽으라
류경호텔?
30년 전에 골조가 완성됬는데도 돈없어 내장 외장 완공을 못하다가 30 년만에야 겨우 껍때기 외장만 도색했나보네?
평양특파야?
챙피한줄 알아라
쪽팔린걸 가져다가 째랑질하냐?
1987년에 착공하여 1992년 공사가 끝난 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되었고 2008년 공사 재개에 들어간 뒤 2012년 외부 공사가 마무리된 후 2017년 개장 예정이었으나 2018년 현재에도 개장 여부가 불투명하다.
North Korea’s Ryugyong Hotel is the world’s tallest unoccupied building, according to Guinness World Records. The 105-storey pyramid-shaped skyscraper is 330 metre high. Construction of the building began in 1987 and took 25 years to be completed, after being halted on several occasions. Plans were made to open the hotel in 2012, and then in 2013, but were later cancelled.
다시 가서 excuse me 가 어떤 상황에서 어텋게 쓰이는 지를 적어도 60년 이상 연구 하고 다시 옴이 현명함이라 하겠네. 미안 허이. 새해 돈 많이 벌어 든든한 노후 챙기게나.
1위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828m
4위 서울 롯데월드 타워 555m
56위 평양 류경호텔 330m
- 정전과단전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1-07 09:39:21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1-08 09:35:39
결국은 독이 돼서 되돌아온다는 개념이 없다.
일제시기 교토대 연구소의 공동연구로 탄생됐지만,
이승기 혼자서 발명한 주체섬유라고 구라치는 비날론이 대표적이다.
비닐론(북한 비날론) 세계특허는 일본 중소기업 소유이고,
현재도 산업용 비닐론의 세계시장 규모가 연간 100억 달러 수준인데
순천 비날론 공장에 100억 달러를 투자했다는 주장도 뻥이라고 본다.
개일성이 순천공장 건설에 따른 첨단 설비부품을 동독측에 무상지원 요청했다가
거절당해서 다른 쪽으로 대체됐다는데, 100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동독에 구걸할 이유가
없었다.
물성과 경제성이 불량해서 비날론 산업화를 반대하던 여경구는 숙청됐다고 한다.
대량살상용 생화학 무기를 개발하고 밖에서는 로프나 만드는 산업용 소재를 뻥튀기해서
자원을 몰빵하게 했던 이승기는 개일성의 우물안 개구리 시각이 낳은 독극물였다.
아마도 주대가 있는것은 좋은 일이겠지요
단 하루도 외부지원을 받지 않았던 날이 없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미제 승냥이들"이 북한에 들어가서 모내기 신농법을 지원하고 있다는
기사가 엊그제 자유아시아 방송으로 나왔더군요.
미국 읠슨 센터의 홈페이지에는 개일성이 소련과 동구권 방문해서 비밀회동했던 발언들이
검색됩니다. 마지막 방문까지 기승전 무엇을 지원해 달라고 끝나는 내용입니다.
이런걸 줏대라고 하지 않지요.
몇년전 환구시보는 중앙일보 기사를 인용했습니다.
해방이후 언제까지 짱깨국에서 개일성 집단을 지원한 금액이 1,000억 달러에 달했다는.
규모에 있어서는 논란이 있겠지만 짱깨 언론도 수긍할만 하니까 인용했을 겁니다.
저렇게 남의 재물을 쳐 먹고도 모자라서 주민들을 쥐어짜는 개일성 집단은
사람새끼가 아니죠.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1-08 09:36:57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1-08 09:37:00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1-08 09:37:05
탈동회에 숱하게 올라았는 탈북수기를 요약하면, 전부 4번 댓글이 헛소리라는 내용이구먼.
약하면서도 뻗치고 있지 않습니까? 잘 조절하면서요! 저울대를!
오발탄님! 댓글을 클릭하지마시고 자세히 좀 보세요!
말복이가 발제한 하기와라 조차도 그렇게 평가했습니다.
개일성 집단의 우상화 관련된 사진을 보면서 북한주민에게 덕담하는 사람을 비정상으로
보는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아직 글을 읽고 이해도 분간도 제대로 못하는 무식한 놈아.... 좀 더 배우고 오라..
대화 찬성하는 자들이 북한 주민들 잘살기를 바란다??
이런것은 누가만든 답안지요?
북한 형제들이 제대로 잘살려면?
쌀 퍼준다고 그들이 잘살수 있는가?
일년농사 평양에다 남 보여주기 식 고충거물 몇개 세우고 일년농사 대풍들면 잘살수 있는건가?
그 사회의 제도적 화근 사회주의 적페를 근본적으로 청산하고 개혁개방으로 자유시장 경제를 도입하면 그들 인민들이 스스로 북한을 부유한 세상으로 만들것이다
물론 능력없는 린민들이 사회주의를 고집한다면 역시나 답이 없을테지만........
대다수 북한 인민들은 자유 시장경제를 선택하리라 믿는다.
"개일성 체제는 지원과 협력 대상이 아니라 경계와 적대 대상이다"라는 의견이
더 높게 조사됐고 갈수록 그런 의견이 소폭 증가되는 추세임.
통일연구원, "2017년 국민 통일인식 조사"가 답안지고,
돈 주면 개정일 사금고로 들어가고,
10년 동안 쌀,의약품,생필품 줬더니 대남공작부서를 시켜서 개일성 집단의 핵빨갱이들이
죄다 장마당에 외화벌이 수단으로 풀어서 결국엔 그놈들이 붉은 자본가로 변신했다고,
탈동회에 올린 중앙당 간부 출신의 탈북수기가 답안지임.
북한주민들과 어떤 방법으로 같이 잘 살 수 있는지는
개일성 체제와 개정은을 제거한 다음에 토론합시다.
평안도는 맹호출림(猛虎出林)인데 그 중심 도시가 어떻게 유경하고 어울리냐고....
압록강가에서 만주의 개 짓는 소리가 들리던 시절에
서북인의 기상을 맹호출림으로 표현한 기록이 숱하게 남아있다.
500년간 평안도 감영의 관찰사는 전부 중앙에서 파견된 타지역 사람였고
지역민 삶과 무관했던 놈들이 배통 두드리던 소리가 유경였다는 말이다.
다시 부탁하는데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줄 구분 좀 하고 살자.
12번 썩은 낙지인지 낙으네인지 한글도 제대로못쓰는 병신아 분명히말해두지만 니가
이창에서 아무리 북한찬양해도 거기에 휘둘릴사람은 그누구도 없으니 니개가족들모아
놓고 싫컷찬양해라 병신아...
닉네임으로는 나그네가 입력이 안 돼서 낙으네.
그 어느해 평양을 방문하고 다시 남조선에 와서 자기 지인들에게 한 남조선사람의 말입니다.
"옥류관 냉면 곱배기"사건은 반공교육 세대에게 유명한 전설였다.
1972년 남북적십자 평양회담 대표단 일행이 옥류관 종업원에게
"아가씨 난 냉면 곱배기!"라고 주문했다가 봉변을 당했다고...
그때 북한에서는 "엎어마리"라는 말을 곱배기와 지조없는 여자, 두가지 의미로 사용했는데
남북간에 서로 말이 달라져서 빚어진 오해였다는 어른들 말씀이 기억난다.
(내 기억이 틀리나 싶어서 당시 신문기사로 재확인했다.)
그리고 항상 얘기하지만 니들 거짓말은 너무 어설프니까 수준 좀 올리자.
노길남 조차도 옥류관 냉면은 남녁 입맛에 안맞으니까, 냉면 대신 쟁반 냉면을 시키라고
추천했다고 그놈 따까리가 기행문을 남겼다.
방북 경험이 많았던 실무자들은 함흥 신흥관 국수가 남녁 입맛에 그중 낫더라고 했고...
왼쪽 여자는 스마트폰으로 무언가를 보는 것 같고 왼쪽 여자는 바쁜 듯 통화중이고
뒤에 남자 둘은 여유있게 대화를 나누는 도시의 비지니스맨들 같고.